도사카 에리(일본어: 登坂 絵莉 (とうさか えり), 1993년 8월 30일~)는 일본의 은퇴한 레슬링 선수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여자 자유형 -48kg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1개,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현역 시절에 도신 주건 여자 레슬링부에서 활동했으며 2022년 3월 31일을 기해 은퇴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도사카 에리」(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