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치 마유(일본어: 志土地 真優 (しどち まゆ), 1997년 6월 22일~)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로 2020년 하계 올림픽…시도치 마유(일본어: 志土地 真優 (しどち まゆ), 1997년 6월 22일~)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로 2020년 하계 올림픽 여자 밴텀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2016, 2018, 2022), 은메달 2개를 획득했고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결혼 전 이름은 무카이다 마유(일본어: 向田 真優 (むかいだ まゆ))이다.
도사카 에리(일본어: 登坂 絵莉 (とうさか えり), 1993년 8월 30일~)는 일본의 은퇴한 레슬링 선수이다. 브라질…도사카 에리(일본어: 登坂 絵莉 (とうさか えり), 1993년 8월 30일~)는 일본의 은퇴한 레슬링 선수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여자 자유형 -48kg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1개,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현역 시절에 도신 주건 여자 레슬링부에서 활동했으며 2022년 3월 31일을 기해 은퇴했다.
오바라 히토미(일본어: 小原 日登美 (おばら ひとみ), 1981년 1월 4일~2025년 7월 18일)는 일본의 전 레슬링…오바라 히토미(일본어: 小原 日登美 (おばら ひとみ), 1981년 1월 4일~2025년 7월 18일)는 일본의 전 레슬링 선수, 지도자이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출신으로 결혼 전 성은 사카모토(일본어: 坂本 (さかもと))이다. 친동생 사카모토 마키코와 사촌 언니 사카모토 에리도 레슬링 선수로 활동했다. 자유형 51kg급의 세계적 선수로 활동하여, 2000년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이후 여러 국제 대회를 휩쓸었다. 그러나 51kg급이 올림픽 종목이 아니어서 2004년 하계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는 55kg급의 요시다 사오리와 48kg급의 이초 지하루에게 밀려 출전하지 못했다. 그 후 은퇴를 결심하였으나, 48kg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이 은퇴하면서 그에게도 기회가 생겨, 48kg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 정상권에 올라섰고,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우승했다. 2022년 9월 세계 레슬링 연합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25년 1월에 일본 여자 국가대표팀의 코치로 취임하였다. 그해[7월 18일에 별세하였으며, 향년 44세였다. 소속팀인 자위대 체육학교가 이튿날인 7월 19일에 사망 소식을 발표하였으나,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초 가오리(일본어: 伊調 馨, いちょう かおり, 1984년 6월 13일~)는 일본의 여자 레슬링 선수이다. 아오모리현…이초 가오리(일본어: 伊調 馨, いちょう かおり, 1984년 6월 13일~)는 일본의 여자 레슬링 선수이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출신으로 자유형 63kg급의 세계적인 선수로 활약했다. 2002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각종 국제 대회를 우승을 휩쓸었으며, 2004년 하계 올림픽과 2008년 하계 올림픽을 제패하였다. 2008년 올림픽 후 은퇴를 선언했으나, 다시 복귀하여,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다시 우승하였고, 뒤이어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림픽 여자 레슬링 미들급 3연패를 달성했다. 복귀한 후에도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2016년 1월까지 189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이후 4번째로 참가한 올림픽인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으며,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개인 종목 4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언니인 지하루도 48kg급에서 함께 세계적인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도쇼 사라(일본어: 土性 沙羅 (どしょう さら), 1994년 10월 17일~)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로 2016년 하계 올림픽…도쇼 사라(일본어: 土性 沙羅 (どしょう さら), 1994년 10월 17일~)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로 2016년 하계 올림픽 여자 라이트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요시다 사오리(일본어: 吉田 沙保里, よしだ さおり, 1982년 10월 5일~)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 지도자이다. 미에현…요시다 사오리(일본어: 吉田 沙保里, よしだ さおり, 1982년 10월 5일~)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 지도자이다. 미에현 쓰시 출신으로 여자 레슬링 자유형 라이트급(-55kg) 부문 세계 최강의 선수로 군림했다. 2002년부터 2014년까지 13년 간, 올림픽, 세계 선수권 대회, 아시안 게임에서 모두 우승하였다. 또한 2001년부터 2008년 1월까지 119연승을 달성하고, 미국의 마시 밴 듀슨에게 패배한 후에도 58연승을 기록했으나, 2012년 5월 27일 러시아의 발레리야 졸로보바에게 패해 연승 행진이 멈췄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