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나가 신이치로(일본어: 朝 (とも)永 (なが) 振 (しん)一 (いち)郎 (ろ), 1906년 3월 31일 ~ 1979년 7월 8일)는 일본의 물리학자이다. 양자전기역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공로로 1965년 리처드 파인먼과 줄리언 슈윙거와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연구는 소립자 물리학의 발전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도모나가 신이치로」(CC BY-SA 4.0), 일부 발췌
도모나가 신이치로(일본어: 朝 (とも)永 (なが) 振 (しん)一 (いち)郎 (ろ), 1906년 3월 31일 ~ 1979년 7월 8일)는 일본의 물리학자이다. 양자전기역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공로로 1965년 리처드 파인먼과 줄리언 슈윙거와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연구는 소립자 물리학의 발전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도모나가 신이치로」(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