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키 마이(일본어: 倉木 麻衣 구라키 마이[*], 1982년 10월 28일~)는 일본의 여성 가수이다. 1999년 싱글 〈Love, Day After Tomorrow〉를 발매하며 데뷔하였다. 2000년에는 데뷔 음반 《Delicious Way》를 발매하였는데, 발매 첫 주에 221만 장이 팔리며 오리콘 1위를 차지하였다. 쿠라키는 일본에서 데뷔 음반부터 4장의 음반이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여성 가수들 가운데 한 명이다. 미국 영주권까지 가지고 있다. 2009년, 여덟 번째 정규 음반 《touch Me!》가 5년 만에 오리콘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쿠라키는 여성 가수로는 유일하게 데뷔 싱글부터 발표한 싱글 모두가 Top10을 기록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6장의 오리콘 1위 음반과 2장의 오리콘 1위 싱글을 갖고 있다. 또한, 일본의 모든 가수들 중에서 《명탐정 코난》의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가장 많이 발표하고 있는 가수이다. 渡月橋 ~君 想ふ~ (도월교 ~그대를 생각하며~)'이 주제곡으로 선정되면서 2017년 7월 25일 ‘같은 아티스트가 부른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최다 테마송’으로 세계 기네스북 등재가 되었다. 그 후 <붉은 수학여행>편부터 여는곡과 닫는곡을 각각 맏게 되었으며, 애니메이션 1000화 오프닝을 맏게 되고, 그후 64번째 엔딩을 맡으면서 명탐정 코난 주제곡을 25곡이나 가창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쿠라키 마이」(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