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사 사다아키(일본어: 影佐 禎昭 (かげさ さだあき), 1893년 3월 7일~1948년 9월 10일)는 일본 제국의 육군 군인이다.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으로 중일 전쟁 때 왕징웨이 정권에 관여하여 중국 내 친일 정권을 구축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게사 사다아키」(CC BY-SA 4.0), 일부 발췌
가게사 사다아키(일본어: 影佐 禎昭 (かげさ さだあき), 1893년 3월 7일~1948년 9월 10일)는 일본 제국의 육군 군인이다.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으로 중일 전쟁 때 왕징웨이 정권에 관여하여 중국 내 친일 정권을 구축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게사 사다아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