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 사하치로(일본어: 秦 (はた) 佐 (さ)八 (はち)郎 (ろう), 1873년 3월 23일 ~ 1938년 11월 22일)는 일본의 의사, 세균학자이다. 파울 에를리히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매독 치료제인 살바르산(아르스페나민)의 개발에 공헌하여 1911년 일본인 최초로 노벨 화학상 후보에 올랐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하타 사하치로」(CC BY-SA 4.0), 일부 발췌
하타 사하치로(일본어: 秦 (はた) 佐 (さ)八 (はち)郎 (ろう), 1873년 3월 23일 ~ 1938년 11월 22일)는 일본의 의사, 세균학자이다. 파울 에를리히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매독 치료제인 살바르산(아르스페나민)의 개발에 공헌하여 1911년 일본인 최초로 노벨 화학상 후보에 올랐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하타 사하치로」(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