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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 레이지(일본어: 岡崎 令治, 1930년 10월 8일 ~ 1975년 8월 1일)은 DNA 복제에 관해 연구하였으며, 특히 그의 아내 오카자키 츠네코와 함께 오카자키 절편의 역할을 설명한 일본 분자생물학의 선구자였다. 오카자키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그는 1953년에 나고야 대학을 졸업했으며, 1963년부터 나고야 대학의 교수로 근무했다. 그는 1975년에 44세의 나이로 백혈병(히로시마 원자 폭탄 폭발의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인류 최초의 원자 폭탄이 히로시마에 투하되었을 때 오카자키는 심하게 피폭되었다. 그의 아내 츠네코는 그녀의 연구 공적으로 2000년에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카자키 레이지」(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