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후시 고지(일본어: 室伏 広治 (むろふし こうじ), 1974년 10월 8일~)는 일본의 육상 선수, 지도자, 체육행정가로 주 종목은 해머던지기이다.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남자 해머던지기 아시아 기록과 일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무로후시 고지」(CC BY-SA 4.0), 일부 발췌
무로후시 고지(일본어: 室伏 広治 (むろふし こうじ), 1974년 10월 8일~)는 일본의 육상 선수, 지도자, 체육행정가로 주 종목은 해머던지기이다.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남자 해머던지기 아시아 기록과 일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무로후시 고지」(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