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치 기요오(일본어: 和 (わ)達 (だち) 清 (きよ)夫 (お), 1902년 9월 8일 ~ 1995년 1월 5일)는 일본의 지진학자이자 기상학자로, 이론상 존재하던 300km 이상의 깊은 곳에서 발생하는 지진인 심발지진의 존재를 입증하였으며 일본 기상청의 초대 청장으로 재임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와다치 기요오」(CC BY-SA 4.0), 일부 발췌
와다치 기요오(일본어: 和 (わ)達 (だち) 清 (きよ)夫 (お), 1902년 9월 8일 ~ 1995년 1월 5일)는 일본의 지진학자이자 기상학자로, 이론상 존재하던 300km 이상의 깊은 곳에서 발생하는 지진인 심발지진의 존재를 입증하였으며 일본 기상청의 초대 청장으로 재임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와다치 기요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