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다 데이지로(일본어: 豊田貞次郎, とよだ ていじろう 토요다 테이지로[*], 1885년 8월 7일~1961년 11월 21일)는 일본의 해군 군인, 기업인, 외교관이다. 그는 태평양 전쟁 발발 직전에 외무대신을 지냈고, 일본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을 막으려 한 것으로 유명하다. 종2위 훈1등.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도요다 데이지로」(CC BY-SA 4.0), 일부 발췌
도요다 데이지로(일본어: 豊田貞次郎, とよだ ていじろう 토요다 테이지로[*], 1885년 8월 7일~1961년 11월 21일)는 일본의 해군 군인, 기업인, 외교관이다. 그는 태평양 전쟁 발발 직전에 외무대신을 지냈고, 일본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을 막으려 한 것으로 유명하다. 종2위 훈1등.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도요다 데이지로」(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