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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노 마사부미(일본어: 細野 正文, 1870년 10월 15일 ~ 1939년 3월 14일)는 일본의 공무원이다. 그는 1912년 4월 15일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에서 살아남았지만, 일본 대중, 언론, 정부로부터 배와 함께 침몰하는 것보다 자신을 구하기로 결정했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비난과 배척을 받았다. 호소노의 손자는 일본 밴드 핫피 엔도 겸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의 리더 멤버인 호소노 하루오미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호소노 마사부미」(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