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도모유키(일본어: 山下 奉文, 1885년 11월 8일 ~ 1946년 2월 23일)는 일본 제국의 육군군인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육군 대장이었다. 별명은 "말라야의 호랑이"(マレーの虎)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시타 도모유키」(CC BY-SA 4.0), 일부 발췌
야마시타 도모유키(일본어: 山下 奉文, 1885년 11월 8일 ~ 1946년 2월 23일)는 일본 제국의 육군군인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육군 대장이었다. 별명은 "말라야의 호랑이"(マレーの虎)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시타 도모유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