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 야스카타(奥保鞏, 1847년 1월 5일 ~ 1930년 7월 19일)는 메이지 시대의 육군 군인이다. 계급은 원수로 육군 대장을 지냈으며, 종1위 훈등 금치훈장으로 백작의 작위를 받았다. 조슈 정벌부터 시작하여 각종 내란과 청일 전쟁, 러일 전쟁 등에 참전하였고, 1903년 11월, 육군 대장으로 진급하였다. 1906년 육군 참모 총장을 거쳤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쿠 야스카타」(CC BY-SA 4.0), 일부 발췌
오쿠 야스카타(奥保鞏, 1847년 1월 5일 ~ 1930년 7월 19일)는 메이지 시대의 육군 군인이다. 계급은 원수로 육군 대장을 지냈으며, 종1위 훈등 금치훈장으로 백작의 작위를 받았다. 조슈 정벌부터 시작하여 각종 내란과 청일 전쟁, 러일 전쟁 등에 참전하였고, 1903년 11월, 육군 대장으로 진급하였다. 1906년 육군 참모 총장을 거쳤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쿠 야스카타」(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