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타 다케토라(일본어: 緒方 竹虎, 1888년 1월 30일 ~ 1956년 1월 28일)는 일본의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다. 자유당 총재, 국무대신, 내각정보국 총재, 내각관방방관, 부총리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삼위 훈일등 욱일대수장(正三位勲一等旭日大綬章) 을 받은 바 있다. 아들 오가타 시주로(緒方四十郎)는 일본 은행 이사를 지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가타 다케토라」(CC BY-SA 4.0), 일부 발췌
오가타 다케토라(일본어: 緒方 竹虎, 1888년 1월 30일 ~ 1956년 1월 28일)는 일본의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다. 자유당 총재, 국무대신, 내각정보국 총재, 내각관방방관, 부총리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삼위 훈일등 욱일대수장(正三位勲一等旭日大綬章) 을 받은 바 있다. 아들 오가타 시주로(緒方四十郎)는 일본 은행 이사를 지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가타 다케토라」(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