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미야 신이치(일본어: 西宮 伸一, 1952년 ~ 2012년 9월 16일)는 일본의 외교관이다. 외무성 외무심의관(경제 담당)을 거쳐 2012년 9월 11일자로 주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로 임명됐지만 이틀 후인 9월 13일에 급성 심부전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있다가 5일 후인 9월 16일에 부임하지 못한 채로 사망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니시미야 신이치」(CC BY-SA 4.0), 일부 발췌
니시미야 신이치(일본어: 西宮 伸一, 1952년 ~ 2012년 9월 16일)는 일본의 외교관이다. 외무성 외무심의관(경제 담당)을 거쳐 2012년 9월 11일자로 주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로 임명됐지만 이틀 후인 9월 13일에 급성 심부전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있다가 5일 후인 9월 16일에 부임하지 못한 채로 사망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니시미야 신이치」(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