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후미토(上田文人, 1970년 4월 19일 출생)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이다. 우에다는 재팬 스튜디오의 팀 이코를 이끌며 《이코》(2001년)와 《완다와 거상》(2005년)의 디렉터이자 수석 디자이너로, 그리고 자신의 개발사 젠디자인을 통해 《더 라스트 가디언》(2016년)을 제작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게임들은 컬트적 지위를 획득했으며, 가상의 언어를 사용한 최소한의 줄거리와 시나리오, 과다 노출되고 채도가 낮은 빛의 활용이 특징이다. 일부에서는 그를 비디오 게임계의 작가주의자로 평가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우에다 후미토」(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