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쓰마 아키라(일본어: 長妻昭, 1960년 6월 14일~)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에 이어 간 내각에서 후생노동대신을 맡았다. 민주당 정권이 무너진 후에는 에다노 유키오와 함께 구 입헌민주당 창당에 참여했다. 과거 신 입헌민주당 부대표를 역임 했다. 대표적인 리버럴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지역구는 도쿄도 제7구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나가쓰마 아키라」(CC BY-SA 4.0), 일부 발췌
나가쓰마 아키라(일본어: 長妻昭, 1960년 6월 14일~)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에 이어 간 내각에서 후생노동대신을 맡았다. 민주당 정권이 무너진 후에는 에다노 유키오와 함께 구 입헌민주당 창당에 참여했다. 과거 신 입헌민주당 부대표를 역임 했다. 대표적인 리버럴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지역구는 도쿄도 제7구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나가쓰마 아키라」(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