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타 아리토모(일본어: 山縣有朋, 1838년 6월 14일 ~ 1922년 2월 1일)는 일본 제국 육군 원수이자 내각총리대신을 두 번 지낸 인물이며, 일본 의회제도 체제 아래 최초 총리다. 그는 일찍이 근대 일본의 군사와 정치 토대를 마련했다. 작위는 공작.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가타 아리토모」(CC BY-SA 4.0), 일부 발췌
야마가타 아리토모(일본어: 山縣有朋, 1838년 6월 14일 ~ 1922년 2월 1일)는 일본 제국 육군 원수이자 내각총리대신을 두 번 지낸 인물이며, 일본 의회제도 체제 아래 최초 총리다. 그는 일찍이 근대 일본의 군사와 정치 토대를 마련했다. 작위는 공작.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가타 아리토모」(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