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치 린코(일본어: 菊地 凛子, 1981년 1월 6일 ~ )는 일본의 배우다. 본명은 키쿠치 유리코(菊地 百合子)이며 소속사는 아노래다. 1957년 《사요나라》로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우메키 미요시 이후 50년 만에 아카데미상 후보로 오른 일본인 여자 배우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키쿠치 린코」(CC BY-SA 4.0), 일부 발췌
키쿠치 린코(일본어: 菊地 凛子, 1981년 1월 6일 ~ )는 일본의 배우다. 본명은 키쿠치 유리코(菊地 百合子)이며 소속사는 아노래다. 1957년 《사요나라》로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우메키 미요시 이후 50년 만에 아카데미상 후보로 오른 일본인 여자 배우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키쿠치 린코」(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