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이 유키노(일본어: 岸井 ゆきの, 1992년 2월 11일 ~ )는 일본의 배우이다.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불량가족, 행복의 맛》 (2017)으로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사랑이 뭘까》 (2019)로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키시이 유키노」(CC BY-SA 4.0), 일부 발췌
키시이 유키노(일본어: 岸井 ゆきの, 1992년 2월 11일 ~ )는 일본의 배우이다.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불량가족, 행복의 맛》 (2017)으로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사랑이 뭘까》 (2019)로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키시이 유키노」(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