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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가쓰히사

大森勝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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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가쓰히사(일본어: 大森 勝久 (おおもり かつひさ): 1949년 9월 7일 - )는 일본의 테러리스트다. 홋카이도청 폭파사건의 범인으로서 사형 판결이 확정된 사형수다. 일본의 건국까지 거슬러 올라가 일본인은 천성이 침략민족이라고 주장하며 그 민족정체성을 전면부정하는 반일망국론을 처음 정립한 인물로 유명하다. 현재는 보수사상(자기 표현으로는 “진정자유주의”)으로 전향했으며, 폭탄테러 혐의에 대해서 누명을 주장하고 있다. 국제사면위원회에서 누명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형수 7인 중 한 명으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모리 가쓰히사」(CC BY-SA 4.0),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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