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다다스(일본어: 林 董, 1850년 4월 11일(가에이 3년 음력 2월 29일) ~ 1913년(다이쇼 2년) 7월 20일)는 에도 막부의 막신이었으며, 메이지 시대의 외교관이자 정치가이다. 초대 육군군의총감을 역임하였고, 작위는 백작. 하야시 집안의 양자로 입적되기 전의 이름은 사토 도사부로(佐藤 東三郎)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하야시 다다스」(CC BY-SA 4.0), 일부 발췌
하야시 다다스(일본어: 林 董, 1850년 4월 11일(가에이 3년 음력 2월 29일) ~ 1913년(다이쇼 2년) 7월 20일)는 에도 막부의 막신이었으며, 메이지 시대의 외교관이자 정치가이다. 초대 육군군의총감을 역임하였고, 작위는 백작. 하야시 집안의 양자로 입적되기 전의 이름은 사토 도사부로(佐藤 東三郎)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하야시 다다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