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노 요시나오(일본어: 波多野 敬直, 1850년 11월 13일 ~ 1922년 8월 29일)는 일본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의 법조인, 관료, 정치가이다. 사법대신과 궁내대신 등을 지냈으며 자작위를 가지고 있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하타노 요시나오」(CC BY-SA 4.0), 일부 발췌
하타노 요시나오(일본어: 波多野 敬直, 1850년 11월 13일 ~ 1922년 8월 29일)는 일본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의 법조인, 관료, 정치가이다. 사법대신과 궁내대신 등을 지냈으며 자작위를 가지고 있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하타노 요시나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