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토 신페이(일본어: 江藤新平, 1834년 3월 18일 ~ 1874년 4월 13일)은 메이지 유신 초기에 활약한 사무라이, 정치가이다. 그는 일본의 근대 사법제도의 수립에 기여하였으나, 정한론에 관련된 정쟁에서 패하여, 중앙정부에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후 체포, 처형되었다. 사가 7현인 중 한사람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에토 신페이」(CC BY-SA 4.0), 일부 발췌
에토 신페이(일본어: 江藤新平, 1834년 3월 18일 ~ 1874년 4월 13일)은 메이지 유신 초기에 활약한 사무라이, 정치가이다. 그는 일본의 근대 사법제도의 수립에 기여하였으나, 정한론에 관련된 정쟁에서 패하여, 중앙정부에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후 체포, 처형되었다. 사가 7현인 중 한사람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에토 신페이」(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