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지마 다네오미(副島種臣, 1828년 10월 17일 ~ 1905년 1월 31일)은 사가번사 출신 일본 제국의 정치인이다. 작위는 백작. 정2위 훈1등. 사가 7현인(佐賀の七賢人) 중 한 사람이다. 첫 이름은 다쓰타네(竜種). 통칭은 지로(次郎). 호는 소카이(蒼海), 이치이치가쿠진(一々学人). 내무대신(제1차 마쓰카타 내각), 추밀원 부의장, 외무경을 역임하였다. 1893년 일본 외무경으로 일하면서 중국 황제를 처음으로 만났다. "소에지마는 현대 역사에서 중국 황제를 접견한 첫 일본인이었다. 1905년 뇌출혈로 사망하여 백작위는 삼남 미치마사가 습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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