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요시노리(일본어: 白川 義則, 1869년 1월 24일(메이지 원년 12월 12일) ~ 1932년(쇼와 7년) 5월 26일)는 일본 제국 육군의 군인이다. 시라카와 요시노리는 상하이 파견군 사령관 · 관동군 사령관· 육군 대신· 군사 참의관 등 일본의 여러 요직을 역임한 군인으로, 1932년 4월 훙커우 공원에서 벌어진 천장절 축하 행사에서 윤봉길이 던진 폭탄에 맞아 중상을 입고 1932년 5월, 사망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시라카와 요시노리」(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