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바나 요시오(立花 芳夫, 1890년 2월 24일 ~ 1947년 9월 24일)는 일본 제국의 육군 군인이다.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 오가사와라 제도 지치지마섬에 주둔한 일본군 사령관이었으며, 소위 "오가사와라 사건"으로 알려진 연합군 포로에 대한 고문, 즉결처형, 식인의 죄를 물어 괌에서 교수형 당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다치바나 요시오」(CC BY-SA 4.0), 일부 발췌
다치바나 요시오(立花 芳夫, 1890년 2월 24일 ~ 1947년 9월 24일)는 일본 제국의 육군 군인이다.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 오가사와라 제도 지치지마섬에 주둔한 일본군 사령관이었으며, 소위 "오가사와라 사건"으로 알려진 연합군 포로에 대한 고문, 즉결처형, 식인의 죄를 물어 괌에서 교수형 당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다치바나 요시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