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타니 가쓰미(일본어: 室谷 克実 (むろたに かつみ), 1949년~)는 일본의 언론인, 평론가이다. 대한민국에 대한 서적·기사를 출판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 대해 「『고노 담화』의 철폐를 요구하는 긴급 국민 집회」에서「용서해서는 안 되는 나라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언급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무로타니 가쓰미」(CC BY-SA 4.0), 일부 발췌
무로타니 가쓰미(일본어: 室谷 克実 (むろたに かつみ), 1949년~)는 일본의 언론인, 평론가이다. 대한민국에 대한 서적·기사를 출판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 대해 「『고노 담화』의 철폐를 요구하는 긴급 국민 집회」에서「용서해서는 안 되는 나라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언급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무로타니 가쓰미」(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