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 富市 (むらやま とみいち), 1924년 3월 3일 ~ 2025년 10월 17일)는 8선 중의원 의원과 일본사회당 대표, 제81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낸 일본의 정치인이다. 그는 다이쇼 시대에 출생한 마지막 내각총리대신으로 일본 근현대 정치사에서 다이쇼 세대의 종장을 상징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또한 역대 총리대신 가운데에서는 히가시쿠니 나루히코(東久邇宮稔彦) 및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曽根康弘)에 이어 세 번째로 장수한 총리대신으로 기록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무라야마 도미이치」(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