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동(梁柱東, 1903년 8월 16일~1977년 2월 4일)은 대한민국의 시인, 문학평론가, 국문학·영문학자, 문학번역가, 수필가였으며, 문학 담당 대학 교수이기도 하였었다. 본관은 남해(南海)이며, 호(號)는 무애(无涯)로, 경기도 개성에서 태어났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양주동 (작가)」(CC BY-SA 4.0), 일부 발췌
양주동(梁柱東, 1903년 8월 16일~1977년 2월 4일)은 대한민국의 시인, 문학평론가, 국문학·영문학자, 문학번역가, 수필가였으며, 문학 담당 대학 교수이기도 하였었다. 본관은 남해(南海)이며, 호(號)는 무애(无涯)로, 경기도 개성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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