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인 가이드
일본 인물 데이터베이스 × 출신지

이와사키 야타로(일본어: 岩崎 弥太郎, 1835년 1월 9일 ~ 1885년 2월 7일)는 도사번 몰락 향사(鄕士) 집안 출신의 사무라이이자 일본의 재벌로 미쓰비시의 창립자 겸 초대 총수이다. 도사번의 용달 역부터 시작해 메이지 시대에는 해운업, 무기 거래, 우편 서비스 등으로 큰 부를 쌓았으며, 정경유착으로 독점적 이익을 누려 악명이 높다. 휘(諱)는 토시(敏) 혹은 히로시(寛), 아호(雅号)는 도잔(東山). 별명은 도사야 젠베에(土佐屋善兵衛), 야타로(彌太郎).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이와사키 야타로」(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