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와라 로쿠잔(荻原 碌山, 1879년 12월 1일 ~ 1910년 4월 22일)은 메이지 시대 일본의 조각가이다. 본명은 오기와라 모리에(荻原 守衛)이다. 일본에서 모더니즘 조소를 개척한 인물 중 하나로 알려져있으며, 주로 동상을 작업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기와라 로쿠잔」(CC BY-SA 4.0), 일부 발췌
오기와라 로쿠잔(荻原 碌山, 1879년 12월 1일 ~ 1910년 4월 22일)은 메이지 시대 일본의 조각가이다. 본명은 오기와라 모리에(荻原 守衛)이다. 일본에서 모더니즘 조소를 개척한 인물 중 하나로 알려져있으며, 주로 동상을 작업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기와라 로쿠잔」(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