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하라 가즈오(일본어: 笠原 和夫, 1927년 5월 8일 ~ 2002년 12월 12일)은 도쿄도 출신의 각본가이다. 니혼 대학을 중퇴하였다. 해군 특별간부연습생부터 다양한 자리를 거쳐서 도에이의 선전부에 들어간다. 1958년부터 시나리오 집필을 시작해, 마키노 마사히로 감독의 《일본 협객전》 시리즈, 후카사쿠 긴지 감독의 《인의없는 전쟁》시리즈(4부 까지)의 각본 등으로 알려진다. 주로 도에이에서, 시대극, 야쿠자 영화의 각본을 다수 집필했다. 대표작으로 《현경찰 대 조직폭력》, 《203고지(영화)》, 《대일본제국(영화)》, 《226(영화)》, 《낭인가》 등 다수가 있다. 저서로 《영화는 야쿠자다》, 《파멸의 미학》 등이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사하라 가즈오 (각본가)」(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