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카와 료이치(笹川良一, 1899년 5월 4일 ~ 1995년 7월 18일)는 일본의 정치인, 사회활동가이다. A급 전범 용의자로 체포됐지만 불기소 처분됐다. 우익 단체 국수대중당 총재, 중의원 의원, 일본재단 회장, 후쿠오카공업대학 이사장을 역임했다. 자식은 2남 다카시(尭), 3남 요헤이 등이 있으며 손자는 다카시의 아들 히로요시(博義) 등이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사사카와 료이치」(CC BY-SA 4.0), 일부 발췌
사사카와 료이치(笹川良一, 1899년 5월 4일 ~ 1995년 7월 18일)는 일본의 정치인, 사회활동가이다. A급 전범 용의자로 체포됐지만 불기소 처분됐다. 우익 단체 국수대중당 총재, 중의원 의원, 일본재단 회장, 후쿠오카공업대학 이사장을 역임했다. 자식은 2남 다카시(尭), 3남 요헤이 등이 있으며 손자는 다카시의 아들 히로요시(博義) 등이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사사카와 료이치」(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