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마 유미코(大島 弓子 (おおしま ゆみこ), 1947년 8월 31일~)는 일본의 여성 만화가이다. 24년조의 일원이기도…
오시마 유미코(大島 弓子 (おおしま ゆみこ), 1947년 8월 31일~)는 일본의 여성 만화가이다. 24년조의 일원이기도 하다. 시적인 작풍으로 섬세한 감수성을 그 작품세계에 표현하여 특히 단편 작품은 높이 평가를 된다. 1968년 《주간 마가렛》에 〈포라노 나미다(ポーラの涙 →폴라의 눈물)〉을 게재하면서 데뷔하였다. 1973년에 《미모자야카타데 쓰카마에테(ミモザ館でつかまえて)》로 일본 만화가 협회상을 수상하였고, 1978년에 《와타노 구니호시(綿の国星 →솜나라별)》로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하였다. 《와타노 구니호시》에 고양이귀 캐릭터인 치비네코를 등장시켜 고양이귀를 대중화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에는 《구구는 고양이다(グーグーだって猫である)》로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에서 단편상을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