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료타(中野 量太, 1973년 7월 27일 ~ )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다. 2013년 첫 장편영화 《캡처링 대디》로…
나카노 료타(中野 量太, 1973년 7월 27일 ~ )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다. 2013년 첫 장편영화 《캡처링 대디》로 제63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제네레이션 부문에 초청되었으며, 2016년 상업영화 데뷔작인 《행복 목욕탕》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조금씩, 천천히 안녕》 (2019), 《아사다가!》 (2020) 등 가족을 소재로 한 영화를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