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가와 에리코(北川 悦吏子, 1961년 12월 24일 ~)는 일본의 각본가 겸 영화 감독이다. 기후현 미노카모시 출신이며…기타가와 에리코(北川 悦吏子, 1961년 12월 24일 ~)는 일본의 각본가 겸 영화 감독이다. 기후현 미노카모시 출신이며,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각본가로 데뷔했으며, 1992년 《솔직한 그대로》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다. 다음 해 《아스나로 백서》 등 로맨스 드라마 히트작을 연발하며 '로맨스의 신'이라고 불린다. 2000년 《뷰티풀 라이프》로 제18회 무코다 구니코상을 수상했다. 2009년 영화 《하프웨이》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쓰보우치 쇼요(일본어: 坪 (つぼ)内 (うち) 逍 (しょう)遥 (よう), 1859년 6월 22일(안세이 6년 5월 22일)…쓰보우치 쇼요(일본어: 坪 (つぼ)内 (うち) 逍 (しょう)遥 (よう), 1859년 6월 22일(안세이 6년 5월 22일) ~ 1935년(쇼와 10년) 2월 28일)는 일본의 소설가, 평론가, 번역가, 극작가이며, 본명은 쓰보우치 유조(일본어: 坪 (つぼ)内 (うち) 雄 (ゆう)蔵 (ぞう))이다. 소설가로서 주로 메이지 시대에 활약했으며 대표작으로 《소설신수》, 《당세서생기질》 및 셰익스피어 전집 번역이 있다. 근대 일본문학 성립과 연극개량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다. 별호는 "어슴푸레한 달밤에 견줄만한 것은 없을진저(朧ろ月夜に如くものぞなき)"라는 고사에서 연관지은 하루노야오보로(春のやおぼろ), 하루노야슈진(春のや主人) 등. 하이쿠를 짓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