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료타(中野 量太, 1973년 7월 27일 ~ )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다. 2013년 첫 장편영화 《캡처링 대디》로…나카노 료타(中野 量太, 1973년 7월 27일 ~ )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다. 2013년 첫 장편영화 《캡처링 대디》로 제63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제네레이션 부문에 초청되었으며, 2016년 상업영화 데뷔작인 《행복 목욕탕》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조금씩, 천천히 안녕》 (2019), 《아사다가!》 (2020) 등 가족을 소재로 한 영화를 발표하고 있다.
츠가와 마사히코(일본어: 津川雅彦, 1940년 1월 2일 ~ 2018년 8월 4일)은 일본의 배우, 영화감독, 프로듀서로…츠가와 마사히코(일본어: 津川雅彦, 1940년 1월 2일 ~ 2018년 8월 4일)은 일본의 배우, 영화감독, 프로듀서로 본명은 카토 마사히코(일본어: 加藤雅彦)이다. 교토부 교토시 나카교구 출신으로 5살 때에 아역배우로 처음 연예계에 입문, 16살에 정식 데뷔하였다. 이후 이시하라 유지로가 출연한 영화에서 그의 동생 역을 맡으며 유명해졌고 필살 시리즈의 악역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렸다. 또한 사극에서도 이름난 배우로도 유명하며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5번이나 맡았으며 또한 도쿠가와 쓰나요시, 도쿠가와 요시노부 등 도쿠가와 쇼군을 여러 차례 맡으며 도쿠가와 전문 배우로도 알려져 있다. 2018년 8월 4일 심부전으로 향년 7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이타미 주조(일본어: 伊丹 十三, 1933년 5월 15일 ~ 1997년 12월 20일)은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이타미 주조(일본어: 伊丹 十三, 1933년 5월 15일 ~ 1997년 12월 20일)은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 수필가, 그래픽 디자이너, 삽화가이다. 작가 오에 겐자부로의 처남이며, 작곡가 오에 히카리의 삼촌이다. 1997년 12월 20일 도쿄도에 있는 사무실 건물 옥상에서 추락해 사망했으며, 이후 발견된 유서 등을 토대로 자살로 결론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