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미 마코토(일본어: 宇佐美まこと (うさみ まこと), 1957년 5월 27일 ~)는 일본의 추리 소설 작가이다.…우사미 마코토(일본어: 宇佐美まこと (うさみ まこと), 1957년 5월 27일 ~)는 일본의 추리 소설 작가이다. 2007년에 《룸비니의 아이》로 제1회 '유幽' 괴담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데뷔하였다. 2017년 장편 추리 소설 《어리석은 자의 독》으로 제7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 단편집 부문'을 수상하였다. 2020년 《전망탑의 라푼젤》로 제33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에 올랐다.
오에 겐자부로(일본어: 大 (おお)江 (え) 健 (けん)三 (ざぶ)郎 (ろう), 1935년 1월 31일 ~ 2023년 3월…오에 겐자부로(일본어: 大 (おお)江 (え) 健 (けん)三 (ざぶ)郎 (ろう), 1935년 1월 31일 ~ 2023년 3월 3일)는 일본의 작가로,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의 일본 전후세대를 대표한다. 시코쿠 에히메현의 한 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18세 때에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기 위해 도쿄로 갔다. 학생 시절이었던 1957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대 프랑스와 미국 문학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도쿄 대학 불문과 재학 당시 사르트르 소설에 심취했으며 <사육(飼育)>이란 작품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초기에는 전후파 작가답게 전쟁 체험과 그 후유증을 소재로 인간의 내면세계를 응시하는 사회비판적인 작품을 많이 썼다. 그러나 결혼 후 장애가 있는 아들이 태어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 속에서 어렵게 키운 경험을 소재로 개인적인 체험을 써서 전후세대의 인권 문제를 파헤쳤다는 찬사를 들었다. 이 외에도 핵 시대의 지구와 우주와의 관계를 그린 미래소설도 썼다. 그는 1994년 12월 8일 가와바타 야스나리(1968년 수상) 이후 26년 만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기념 연설문, 《애매한 일본의 나》를 통해 그는 스웨덴의 아동문학작품 《닐스의 모험》을 읽으며 꿈꿨던 어린 시절 196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일본적인 신비주의에 대한 회의, 전자공학이나 자동차 생산 기술로 유명한 조국 일본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한국의 김지하나 중국 작가들에 대한 정치적 탄압, 와타나베 가즈오에게서 배운 휴머니즘 정신을 말하였다. 이 연설문은 노벨상 위원회가 책으로 출판하였다. 가족으로는 아들이자 장애인 음악가인 오에 히카리와 부인이 있다. 오에 겐자부로가 아들 히카리를 작곡가로 키운 이야기는 문화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인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재연극으로 소개된 바 있다.
스에히로 뎃초(일본어: 末 (すえ)広 (ひろ) 鉄 (てっ)腸 (ちょう), 가에이 2년 2월 21일(1849년 3월 15일)…스에히로 뎃초(일본어: 末 (すえ)広 (ひろ) 鉄 (てっ)腸 (ちょう), 가에이 2년 2월 21일(1849년 3월 15일) ~ 1896년 2월 5일)는 일본의 정치인이자 소설가로, 본명은 "스에히로 시게야스"(일본어: 末 (すえ)広 (ひろ) 重 (しげ)恭 (や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