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류세이(일본어: 大江 竜聖, 1999년 1월 15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요미우리…
오에 류세이(일본어: 大江 竜聖, 1999년 1월 15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소속 선수(투수)이다. 가나가와현 자마시 출신이다.
니쇼가쿠샤 대학교: 13명
오에 류세이(일본어: 大江 竜聖, 1999년 1월 15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요미우리…
오에 류세이(일본어: 大江 竜聖, 1999년 1월 15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소속 선수(투수)이다. 가나가와현 자마시 출신이다.
다케야스 다이치(일본어: 竹安 大知, 1994년 9월 27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다. 시즈오카현 이토시…
다케야스 다이치(일본어: 竹安 大知, 1994년 9월 27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다. 시즈오카현 이토시 출신이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투수였다.
스즈키 세이야(일본어: 鈴木 誠也, 1994년 8월 18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메이저 리그 시카고…
스즈키 세이야(일본어: 鈴木 誠也, 1994년 8월 18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메이저 리그 시카고 컵스의 소속 선수(외야수)이다. 도쿄도 아라카와구 출신이다.
와타세 소이치로(일본어: 渡瀬草一郎, 1978년 ~ )은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이다. 가나가와현 출신으로 요코하마시에…
와타세 소이치로(일본어: 渡瀬草一郎, 1978년 ~ )은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이다. 가나가와현 출신으로 요코하마시에 거주하고 있다. 니쇼가쿠샤 대학 졸업. 대표작으로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가 있다.
에노모토 아키(榎本 秋 (えのもと あき), 1977년 11월 1일 - )는 일본의 문예평론가이다. 도쿄도 출신. 니쇼가쿠샤…
에노모토 아키(榎本 秋 (えのもと あき), 1977년 11월 1일 - )는 일본의 문예평론가이다. 도쿄도 출신. 니쇼가쿠샤 대학 중퇴. 어뮤즈먼트 미디어 종합학원 도쿄 교 게임 기획 디렉터학과 졸업. 1999년부터 웹 플래닝, 게임 기획에 참여했다. 자유 기고가·서점 일을 하다가 2004년 초에 일어난 라이트 노벨 붐으로 비평가로 대두한다.
코다 가쿠토(甲田 学人 (こうだ がくと), 1977년 ~)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이다. 오카야마현 쓰야마시 출신.…
코다 가쿠토(甲田 学人 (こうだ がくと), 1977년 ~)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이다. 오카야마현 쓰야마시 출신. 니쇼가쿠샤대학을 졸업. 본명은 코다 마나부(甲田 学). 제7회 전격 게임 소설 대상(현 전격 소설 대상)에서 단편 소설 《야마(夜魔) 죄과조인기담(罪科釣人奇譚)》이 최종 전형에 남은 것으로 그 필력을 인정받아, 신작 《Missing 카미카쿠시 이야기》로 전격 문고에서 데뷔하였다.
다메가이 도루(일본어: 為我井 徹)는 일본의 소설가, 라이트 노벨 작가이며 만화원작가이다.
미에노 야스시(일본어: 三重野 康 (みえの やすし), 1924년 3월 17일~2012년 4월 15일)는 일본의 관료다.
요코미조 세이시(일본어: 横溝 正史, 1902년 5월 24일~1981년 12월 28일)는 일본의 소설가, 추리소설가이다.…
요코미조 세이시(일본어: 横溝 正史, 1902년 5월 24일~1981년 12월 28일)는 일본의 소설가, 추리소설가이다. 본명은 같은 글자에 읽는 법이 다른 요코미조 마사시(橫溝 正史)이다. 현재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히가시카와사키 정에서 태어났다. 긴다이치 코스케를 탐정으로 한 탐정소설이 유명하다. 이에 더하여 요코미조 세이시는 약제조 면허를 가지고 있다.
스스키다 규킨(일본어: 薄田 泣菫, 1877년 5월 19일 ~ 1945년 10월 9일)은 제국 시대의 일본의 시인. 본명은…
스스키다 규킨(일본어: 薄田 泣菫, 1877년 5월 19일 ~ 1945년 10월 9일)은 제국 시대의 일본의 시인. 본명은 쥰스케(일본어: 淳介)이다. 시마자키 도손의 영향으로 1899년 처녀 시집 <보테키슈>(暮笛集)을 간행하여 일약 유명해졌고, 1960년 대표시집 <하쿠요큐>(白羊宮)를 간행하여 시단의 제일인자가 되었다. 시풍은 단정·전아(典雅), 고어·아어(雅語)를 자유로이 구사하여 왕조적 기품을 담아 일본 근대시 중 가장 완성된 풍격을 보이고 있다. 이시카와 다쿠보쿠나 기타하라 하쿠슈 등 동시대 이후의 시인에게 준 영향은 적지 않다.
아카시 모토지로(일본어: 明 (あか)石 (し) 元 (もと)二 (じ)郎 (ろう), 1864년 9월 1일(겐지 원년 8월 1일)…
아카시 모토지로(일본어: 明 (あか)石 (し) 元 (もと)二 (じ)郎 (ろう), 1864년 9월 1일(겐지 원년 8월 1일) ~ 1919년(다이쇼 8년) 10월 26일)는 메이지, 다이쇼 시대의 일본 제국 육군의 군인이며 화족이다. 한국통감부 경무총장, 제6사단장, 대만 총독 등을 역임하였다. 프랑스와 러시아에서 일본공사관 무관을 지냈다. 최종 계급은 육군대장 훈1등 공3급 남작이다.
시부사와 에이이치(일본어: 渋沢 栄一 (しぶさわ えいいち) 시부사와 에이치[*], 1840년 3월 16일 ~ 1931년…
시부사와 에이이치(일본어: 渋沢 栄一 (しぶさわ えいいち) 시부사와 에이치[*], 1840년 3월 16일 ~ 1931년 11월 11일)는 메이지 시대와 다이쇼 시대 초기 일본 대장성의 관료이자 기업인이다. 작위는 자작이며 일본 화폐의 인물이다. 막말의 농민으로 태어나 훗날 사무라이 신분인 막신이 되었으며, 메이지 정부에서는 대장소보사무취급(大蔵少輔事務取扱)이란 관직을 맡아, 대장성을 맡은 이노우에 가오루 밑에서 재정정책을 집행하였다. 관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사업가가 되어, 제일국립은행이나 이화학연구소, 도쿄 증권거래소처럼 다양한 기업의 설립, 경영에 관여하였고, 니쇼가쿠샤(二松學舍) 제3대 사장(현 니쇼가쿠샤대학), 상법강습소(商法講習所) (현 히토쓰바시 대학), 오쿠라상업학교(大倉商業学校) (현 도쿄경제대학)의 설립에 기여하여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日本資本主義の父)」 라고 불린다. 또한, 논어를 통한 경영철학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위계훈등작위(位階勲等爵位)는 '정이위 훈일등 자작(正二位勲一等子爵)'이다. 아호(雅号)는 세이엔(青淵)이다. 생전에는 일본의 내각총리대신을 여러 번 지낸 이토 히로부미와 절친한 사이였다.
다이쇼 천황(일본어: 大正天皇, 1879년 8월 31일~1926년 12월 25일)은 일본의 제123대 천황이다. 본명은…
다이쇼 천황(일본어: 大正天皇, 1879년 8월 31일~1926년 12월 25일)은 일본의 제123대 천황이다. 본명은 요시히토(嘉仁 (よしひと)), 어릴 적 칭호는 하루노미야(明宮 (はるのみや)), 오시루시는 쥬(義 (じゅ))이다. 1879년(메이지 12년) 8월 31일에 메이지 천황의 삼남으로 태어나 유일하게 성년이 된 아들로, 현재의 제126대 천황 나루히토의 증조부에 해당한다. 출생 시부터 병약하여 여러 차례 중병을 앓았다. 어린 시절에는 개인 교습을 받았으나 발달 지연이 있었으며, 가쿠슈인 초등과에 중도 입학한 뒤 중등과 1학년에서 퇴학하였다. 8세에 황태자 책봉 예정자(儲君)에, 11세에 황태자로 정식 책봉되었다. 황태자비 선발 과정에서는 '약혼 해소 사건' 등 혼란을 겪었으나, 이후 구조 사다코(九条節子)와 결혼하여 4명의 황자(황남)를 두었다. 이 중 첫째 황자는 후일의 쇼와 천황이다. 황태자 시절에 오키나와를 제외한 전국의 도도부현을 순회하였고, 1907년(메이지 40년)에는 황태자로서 최초로 해외(대한제국)를 방문하였다. 1912년(메이지 45년/다이쇼 원년) 7월 30일, 메이지 천황의 서거로 제123대 천황으로 즉위하였다. 이는 일본제국 헌법 아래에서 처음 이루어진 황위 계승이었다. 하지만 생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앓은 수막염의 여파로, 즉위 후 건강이 점차 악화되기 시작하였다. 즉위식 이듬해부터는 일상생활과 공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1920년(다이쇼 9년)부터는 병세가 공표되어 대중에게 알려졌다. 1921년(다이쇼 10년), 장남 히로히토 친왕이 섭정에 임명되었고, 천황은 요양 생활에 들어갔다. 1926년(다이쇼 15년/쇼와 원년) 12월 25일, 폐렴에 따른 심장 마비로 향년 47세에 사망하였다. 그의 죽음은 다이쇼 시대의 종말과 함께 쇼와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사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