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오 시오리(일본어: 山尾志桜里, 1974년 7월 24일~)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마에하라 세이지 대표 아래에서 민진당 간사장으로 지명됐으나 9살 연하남과의 불륜 보도가 터지면서 물러났다. 전 국민민주당의 중의원 의원을 역임했다. 지역구는 아이치현 제7구인데 2021년 10월에 제49회 중의원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오 시오리」(CC BY-SA 4.0), 일부 발췌
야마오 시오리(일본어: 山尾志桜里, 1974년 7월 24일~)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마에하라 세이지 대표 아래에서 민진당 간사장으로 지명됐으나 9살 연하남과의 불륜 보도가 터지면서 물러났다. 전 국민민주당의 중의원 의원을 역임했다. 지역구는 아이치현 제7구인데 2021년 10월에 제49회 중의원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오 시오리」(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