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스자오(중국어 간체자: 章士钊, 정체자: 章士釗, 병음: Zhāng Shìzhāo, 한자음: 장사쇠, 1881년 3월 20일~1973년 7월 1일)는 중화인민공화국의 학자, 사회활동가이다. 청나라 말기 호남성(湖南省) 장사현(長沙縣) 출신으로 자(字)는 행엄(行嚴), 필명(筆名)은 황중황(黃中黃), 청동(靑桐), 추동(秋桐)이다. 중화민국 초기 영향력 있는 정치평론가 중 한 명으로 『민립보(民立報)』와 『갑인(甲寅)』의 주편(主編)이었고 대령의 정치 평론을 발표하였다. 1903년 소보안(蘇報案)이라는 사건으로 상해(上海) 조계에서 재판을 받고 투옥되었다. 돤치루이(段祺瑞)의 중화민국임시정부(中華民國臨時政府) 사법총장겸교육총장(司法總長兼教育總長), 중화민국국민정부(中華民國國民政府) 국민참정회참정원(國民參政會參政員),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전국인민대표상임위원(全國人民代表常任委員), 전국정협상임위원(全國政協常任委員), 중앙문사연구관관장(中央文史硏究館館長)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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