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야스미(일본어: 小林 泰三 (こばやし やすみ), 1962년 8월 7일 ~ 2020년 11월 23일)는 일본의 SF·공포·추리 소설가이다. 교토 출신으로 1995년 데뷔작 〈장난감 수리공〉으로 제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했다. 1998년에 《바다를 보는 사람》으로 SF 매거진 독자상을, 2012년 《천국과 지옥》으로 세이운상을 수상했다. 2014년 발표한 《앨리스 죽이기》를 시작으로 하는 메르헨 죽이기 시리즈로 대한민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2020년 11월 23일 암으로 사망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고바야시 야스미」(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