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토 다이사쿠(일본어: 河本 大作, 1883년 1월 24일 ~ 1955년 8월 25일)는 관동군 참모로 이른바 황고둔 사건(皇姑屯事件)의 주역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고모토 다이사쿠」(CC BY-SA 4.0), 일부 발췌
고모토 다이사쿠(일본어: 河本 大作, 1883년 1월 24일 ~ 1955년 8월 25일)는 관동군 참모로 이른바 황고둔 사건(皇姑屯事件)의 주역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고모토 다이사쿠」(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