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데이이치(일본어: 鈴木 貞一, 1888년 12월 16일 ~ 1989년 7월 15일)는 지바현 출신의 일본제국 육군 군인으로, 통칭은 "신사복을 입은 군인"이었다. "삼간사우" (三奸四愚) 라고 불렸던 도조 히데키(東條英機) 측근의 3간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스즈키 데이이치」(CC BY-SA 4.0), 일부 발췌
스즈키 데이이치(일본어: 鈴木 貞一, 1888년 12월 16일 ~ 1989년 7월 15일)는 지바현 출신의 일본제국 육군 군인으로, 통칭은 "신사복을 입은 군인"이었다. "삼간사우" (三奸四愚) 라고 불렸던 도조 히데키(東條英機) 측근의 3간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스즈키 데이이치」(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