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베 겐스케(일본어: 田邊 賢輔 다나베 겐스케[*], 1963년 1월 26일~)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개발자이다. 개발부서 닌텐도 기획제작본부에서 전무로서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 프로듀서 및 디렉터를 맡았다. 2026년 1월,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비욘드》를 끝으로 닌텐도에서 비디오 게임 개발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후임 다바타 리사가 자신이 관여했던 《페이퍼 마리오》, 《메트로이드 프라임》과 《루이지 맨션》 제작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다나베 겐스케」(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