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 마사루(일본어: 宇野 勝, 1958년 5월 30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야구…
우노 마사루(일본어: 宇野 勝, 1958년 5월 30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야구 해설가·평론가이다. 애칭은 ‘우 양’(ウーやん)이며 현역 시절 주니치 드래곤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활약했고 1984년 일본 프로야구 유일한 유격수 홈런왕이 됐으며 1985년 41홈런으로 역대 일본 프로야구 유격수 단일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갱신했다. 하지만, 본인(우노)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유격수 홈런왕 명맥이 끊겼으나 1990년 장종훈 (28개)(한국) 루이스 이글레시아스 (18개)(대만) 2009년 린즈성 (31개)(대만) 2012년 린즈성(24개)(대만)이 아시아 프로야구 유격수 홈런왕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