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이 도시노부(일본어: 河合 季信, かわい としのぶ, 1967년 12월 19일~)는 일본의 쇼트트랙 선수이다. 1992년…가와이 도시노부(일본어: 河合 季信, かわい としのぶ, 1967년 12월 19일~)는 일본의 쇼트트랙 선수이다. 1992년 동계 올림픽 5000m 계주에서 팀 동료 아카사카 유이치, 이시하라 다쓰요시, 가와사키 쓰토무와 함께 동메달을 획득했다. 1992년 이전에, 그는 1985년과 1987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현재 쓰쿠바 대학교에서 일하고 있다.
니시즈카 야스토미(일본어: 西塚 泰美, 1932년 7월 12일 ~ 2004년 11월 4일)는 일본의 의학자, 생화학자이다.…니시즈카 야스토미(일본어: 西塚 泰美, 1932년 7월 12일 ~ 2004년 11월 4일)는 일본의 의학자, 생화학자이다. 효고현 아시야시에서 태어나 학위는 의학박사(교토 대학·1963년)이며, 고베 대학 명예교수, 고베 대학 학장 등을 역임했다. 일본 학사원 회원, 문화훈장 수장자이다.
에도가와 란포(일본어: 江戸川 乱歩, えどがわ らんぽ, 1894년 10월 21일 ~ 1965년 7월 28일)는 일본의…에도가와 란포(일본어: 江戸川 乱歩, えどがわ らんぽ, 1894년 10월 21일 ~ 1965년 7월 28일)는 일본의 추리소설 작가이자 평론가이다. 본명은 히라이 다로(일본어: 平井太郎 ひらい たろう)로, 필명인 에도가와는 미국의 문호인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1923년 잡지 신청년에 단편 <2전짜리 동전>으로 데뷔했으며 명탐정 아케치 고고로, 괴도 20면상 등의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일본탐정작가클럽(이후 일본추리작가협회)을 창설해 초대이사장을 지냈다. 추리 작가의 등용문으로 자신의 이름을 붙인 에도가와 란포 상을 만드는 등 미스터리의 발전과 대중화에 힘써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린다. 《명탐정 코난》에서도 코난이 단골서점에서 《괴도 20면상》을 사오는 장면이 있고, 테이탄 초등학교(청솔초등학교)의 담임교사도 에도가와 란포를 좋아하는 추리문학 팬이다.
스기하라 지우네(일본어: 杉原 千畝 (すぎはら ちうね), 1900년 1월 1일 ~ 1986년 7월 31일)는 일본의…스기하라 지우네(일본어: 杉原 千畝 (すぎはら ちうね), 1900년 1월 1일 ~ 1986년 7월 31일)는 일본의 외교관이다. 와세다 대학 고등사범부(현 교육학부)를 중퇴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중에 나치 독일의 박해를 받고 있던 수천 명의 유대인에게 비자를 발급함으로써 그들의 생명을 홀로코스트로부터 구했다. 유럽에서는 센포 스기하라라고도 부르는데, 지우네라는 이름이 발음하기 어려워, 스기하라 자신이 유대인에게 센포라고 부르도록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센포는 지우네의 한자 千畝를 음독으로 읽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