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시마 사토시(일본어: 桐島 聡: 1954년 1월 9일~2024년 1월 29일)는 일본의 신좌파 테러리스트다.…
기리시마 사토시(일본어: 桐島 聡: 1954년 1월 9일~2024년 1월 29일)는 일본의 신좌파 테러리스트다.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전갈”반의 멤버로, 연속기업폭파사건의 용의자로서 지명수배 중이다. 1975년에 잠적한 이후 가명을 쓰고 조용히 살아온 탓에 경찰도 전혀 행방의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2024년 1월 25일 말기 암으로 가나가와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경찰에 정체를 밝히고 며칠 뒤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