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소타(일본어: 渡邊 創太 (わたなべ そうた), 2000년 8월 25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마쓰야마 쇼교 고등학교: 9명
와타나베 소타(일본어: 渡邊 創太 (わたなべ そうた), 2000년 8월 25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다케다 지로(일본어: 武田 治郎 (たけだ じろう), 1972년 9월 18일 ~ )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오키 야스시(일본어: 沖 泰司, 1961년 1월 5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 야구 지도자이며, KBO…
오키 야스시(일본어: 沖 泰司, 1961년 1월 5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 야구 지도자이며,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코치를 역임했다.
니시모토 다카시(일본어: 西本 聖, 1956년 6월 27일 ~ )는 일본의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야구…
니시모토 다카시(일본어: 西本 聖, 1956년 6월 27일 ~ )는 일본의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야구 해설가·평론가이다. 드래프트 번외로 입단했으며 일본 프로 야구 통산 165승을 달성한 투수이다. 에가와 스구루와 함께 팀 내 에이스 투수로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한 시대를 쌓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요미우리를 퇴단한 이후에도 주니치 드래건스와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맹활약을 했다. 선수 생활 말년에는 요미우리에 복귀한 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가와 평론가로 활동하다가 2003년에 한신 타이거스의 1군 투수 코치를 역임했다. 한신 타이거스 코치직을 사임한 후에는 다시 야구 평론가로 활동하다가 2010년에 지바 롯데 마린스의 코치로 부임하며 다시 현장에 복귀했다. 2013~2014년에는 오릭스 버펄로스 1군 투수 코치를 역임했으며 2015년에는 한화 이글스의 1군 투수 코치를 역임했다. 친형은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투수 겸 내야수로 활약했던 니시모토 아키카즈, 니쇼노세키베야, 가타오나미베야에 소속하였던 전직 스모 선수 다마마쓰야마(본명:니시모토 다다오, 최고위는 산단메(三段目))이다.
스에나가 마사아키(일본어: 末永 正昭, 1947년 9월 7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다. 에히메현 출신이며 현역…
스에나가 마사아키(일본어: 末永 正昭, 1947년 9월 7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다. 에히메현 출신이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외야수였다.
가게우라 마사루(일본어: 景浦 將, 1915년 7월 20일 ~ 1945년 5월 20일)는 일본 에히메현 마쓰야마시 출신의…
가게우라 마사루(일본어: 景浦 將, 1915년 7월 20일 ~ 1945년 5월 20일)는 일본 에히메현 마쓰야마시 출신의 일본 프로 야구 선수이다. 일본 프로 야구 역사에 남을 전설적인 선수로 본명이 '지휘관(將)'이었기 때문에 투장(鬪將)의 이명을 취했고 미즈시마 신지의 만화 '아부상'의 가게우라 다케시의 모델이 된 사람으로도 알려져 있다. 아사히군에 속해 있던 가게우라 겐이치는 그의 친동생이다. 시인인 사이조 야소로부터 '전장을 달리는 탱크'라고 칭해졌다.
쓰보우치 미치노리(일본어: 坪内 道典, 1914년 4월 7일 ~ 1997년 9월 16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쓰보우치 미치노리(일본어: 坪内 道典, 1914년 4월 7일 ~ 1997년 9월 16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이다. 에히메현 이요군 군추 정(현재의 이요시) 출생. 1936년부터 1948년까지는 등록명으로 坪内 道則(읽는 방법은 동일)를 사용했다.
모리 시게오(일본어: 森 茂雄, 1906년 3월 18일 ~ 1977년 6월 24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모리 시게오(일본어: 森 茂雄, 1906년 3월 18일 ~ 1977년 6월 24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및 사업가이다. 에히메현 마쓰야마시 출신이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내야수였다.
후지모토 사다요시(일본어: 藤本 定義, 1904년 12월 20일 ~ 1981년 2월 18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후지모토 사다요시(일본어: 藤本 定義, 1904년 12월 20일 ~ 1981년 2월 18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감독이다. 에히메현 마쓰야마시 출신이며 도쿄 교진군 초대 감독을 맡는 등 여러 프로팀에서 지도자를 역임했는데 본인 이후 한때 감독들이 30번을 달았으나 에가와 스구루의 맹활약 이후 투수들이 30번을 달고 있다.